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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이벤트를 끝내며] 본격 섬린이 생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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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월 25일. 초보소환사의 30일 일정을 마쳤습니다. 그 동안의 소소한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섬린이 입장에서 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초반 포스팅에서 언급했듯이 이 계정은 세 번째 계정입니다. 원래는 30일 끝내면 상황을 봐서 접고, 복귀유저 쿨타임 돌리던 두 번째 계정을 바로 시작할 생각이었는데, 5성 확정지급 이벤트가 걸려있는 관계로 접기도 좀 애매해졌네요. ㅎㅎ

서머너즈워 시험의 탑 하드_20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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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2월 26일경 시작했으니까 한 20여일만에 시탑 하드까지 한턴 끝냈습니다.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갱신 한 시간을 남기고 생각지도 않게 하드까지 클리어하게 되어서 남겨놓습니다. 막키웠던 본 계정은 시탑하드 클리어에 두 달은 걸린것 같아서 ㅎㅎ. 앞으로 자동 클리어덱 같은 것들은 점점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카이로스 던전을 공략(폐관수련)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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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카이로스 던전을 내 나름의 공략 방법으로 업데이트 하면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국거덱, 국용덱이나 3물이누덱 등 유명한 공략법은 네이버 공식까페에 더 상세하고 다양한 육성/공략 방법이 있으니 참고하시고, 이것은 지난 포스팅에 이어지는 내 뽑기에서 나온 내 몬스터 기준의 지피덱으로 공략하는 카이로스 던전 도전기 입니다. 내 덱에서 나름의 파훼 방법을 찾아보고자 하는 것이니 덱을 따라하기보다는 공략하는 포인트를 같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쫄작업에서 던전 폐관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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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쫄 작업중입니다. 정확히는 쫄작업하면서 어떤 것을 해야 덜 지루하고, 덜 심심할까 이것저것 눌러보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 순수하게 무지개몬 없이 쫄 작업만으로 5성몬 5개를 만들어서 그동안 못크고 있던 풍화백을 6성 만들었습니다. 그 외 기타 진행상황들과 몇 가지 팁을 공유드립니다. 

쫄작업 하면서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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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 글 이후에 렙업이나 공략/몬스터 득한 글이 없는 이유는 쫄작구간 이라서 그렇습니다. 여기서 몬스터 더 얻어봤자 무지개몬이 없어서 6성도 못가고, 6성이 아니라 더 이상 퀘 진행도 안되고, 5성뽑해도 크리가 모자라니 5성팩을 살수도 없습니다. 여기가 바로 많은 사람들이 겜을 접게되는 그 시기~! 바로 쫄작 구간 입니다.

섬린이가 완전 뉴비에게 주는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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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소환사 10일차를 지나면서 지나온 시간을 간략하게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읽으시는 분들은 이 글을 제일 처음 읽으시는게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겜 챗창에 자주올라오는 질문들과 그 동안 게임하면서 느꼈던 것들까지 하나하나 소소하게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섬린이 육성기 : 육성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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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정에서 시작한지 어언 8일차 입니다.(신규유저 보상 기준) 이제 소환사 레벨은 50 찍었고, 거용죽 공략할 수 있는 덱을 맞추는 것에 집중해야 할 것 같습니다. 거용죽은 시간이 걸려도 그냥 돌아가는 계정이 있다보니 많이 조급해지네요. 특히 계속 얘기하던 소각덱 위주로 진행하다보니 시탑은 어찌어찌 올라가는데, 거던에서 딱 막혔습니다. 전부 불속성이라 ㅠ.ㅠ 어떻게 할까요?

섬린이 육성기 : 소환사 50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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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50렙)을 섬린이 5일차 진행상황 공유합니다.  12월 31일 마지막 날을 50렙 찍고, 시탑 이벤트로 시탑 100층도 찍으면서 마무리 하려고 했는데 1월 2일까지는 50렙을 찍지 않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 ㅎㅎ

섬린이 육성기 : 소환사 30렙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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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조금 한가하기도 해서 열렙하며 달리고 있는데요. 소환사 레벨 30을 전후해서 시나리오퀘는 조금 정체가 되는 느낌입니다. 소환사 시나리오도 초급퀘도 끝났고 시탑, 카이로스 던전도 이제 그냥 해보면 뚫리는 퀘들은 거의 끝난 시점입니다. 서머너즈워 3일차 섬린이의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 플레이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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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게임중에 한국보다 글로벌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게임이 있다? 김실장 채널에서 소개하는 영상을 보고 22년 6월경? 몇 주년 기념으로 시작했는데 중간에 한번 접었다가. 최근에 다시 시작한 게임. 아직도 섬린이지만 그 동안 시도했던 무수한 리세마라와 육성 경험을 바탕으로 언젠가 다시 할지도 모를 나의 리세마라를 위해 남겨놓는 육성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