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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이벤트를 끝내며] 본격 섬린이 생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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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월 25일. 초보소환사의 30일 일정을 마쳤습니다. 그 동안의 소소한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섬린이 입장에서 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초반 포스팅에서 언급했듯이 이 계정은 세 번째 계정입니다. 원래는 30일 끝내면 상황을 봐서 접고, 복귀유저 쿨타임 돌리던 두 번째 계정을 바로 시작할 생각이었는데, 5성 확정지급 이벤트가 걸려있는 관계로 접기도 좀 애매해졌네요. ㅎㅎ

쫄작업에서 던전 폐관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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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쫄 작업중입니다. 정확히는 쫄작업하면서 어떤 것을 해야 덜 지루하고, 덜 심심할까 이것저것 눌러보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 순수하게 무지개몬 없이 쫄 작업만으로 5성몬 5개를 만들어서 그동안 못크고 있던 풍화백을 6성 만들었습니다. 그 외 기타 진행상황들과 몇 가지 팁을 공유드립니다. 

섬린이 육성기 : 소환사 30렙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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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조금 한가하기도 해서 열렙하며 달리고 있는데요. 소환사 레벨 30을 전후해서 시나리오퀘는 조금 정체가 되는 느낌입니다. 소환사 시나리오도 초급퀘도 끝났고 시탑, 카이로스 던전도 이제 그냥 해보면 뚫리는 퀘들은 거의 끝난 시점입니다. 서머너즈워 3일차 섬린이의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 플레이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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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게임중에 한국보다 글로벌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게임이 있다? 김실장 채널에서 소개하는 영상을 보고 22년 6월경? 몇 주년 기념으로 시작했는데 중간에 한번 접었다가. 최근에 다시 시작한 게임. 아직도 섬린이지만 그 동안 시도했던 무수한 리세마라와 육성 경험을 바탕으로 언젠가 다시 할지도 모를 나의 리세마라를 위해 남겨놓는 육성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