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코] 중간정산 1차_20일까지 진행상황
10주년 유입 뉴비가 11주년 리세로 새롭게 태어난 후 첫 체크포인트에 도달했습니다. 체크포인트라고 통용되는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고, 레어티켓 얻기위해 가입하는 냥코클럽 초회무료 기간 20일(매일 무료 통조림 30개씩 주는 20일)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어느 정도 진도가 나갔는지 기록도 할 겸 말이죠.
파워업 XP 반값 이벤트는 오지 않았다
바로 전 포스팅에서 XP 반값 이벤트를 기다린다고 했었고, 실제로 XP를 4,300만 정도는 모아뒀었는데 냥코갤을 포함한 디시 등 여러 커뮤니티에서 XP 파워업 반값은 한동안 안올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XP 반값은 주년 이벤트가 아니라 다운로드 수가 어느정도 됐을때 하는 이벤트라고 합니다. 그냥 필요한건 소소하게 올리면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풍운 냥코탑(풍냥탑)은 20층까지 밀었는데 21층부터는 유저랭크 1,600 이상이 필요하다네요. 그리고 다른 맵들도 슬슬 울슈레빨로 밀어부치는데 한계에 도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우선 유저랭크 1,600까지 올리는데 XP를 투자하는 걸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그런데, 1,600까지 올리고 나니 EX캐릭터 레벨 상한이 30까지로 해방되더라구요. 지를뻔 했지만 필요한 것만 필요한만큼만 올리고 아껴두기로 했습니다.
[초보자의 XP 투자 순위]
- 기본캐릭터 모두 업 (고양이 새 이런건 안올리고 있었음)
- EX캐릭 반값 이벤트 때 사두었던 EX 캐릭 모두 업
- EX캐릭은 XP 반값이벤트 아니라도 그냥 올릴만 하다 (단, 발키리부터는 울슈레급)
- 레어/슈퍼레어는 선택적으로 업 (얘들부터 비싸짐)
- 울슈레는 최소한으로 올림 (너무 비싸니까)
써놓고 보니 흑슬리+쌍포노+백루나 조합으로 시작하니 초반에 정말 XP를 아낄 수 있었네요. 미래편까지 재들이 다 알아서 했습니다. ;;;
그나마 소소한 팁이라면, 파워업에 필요한 XP 는 계속 증가하는 구조가 아니라 10렙 단위로 움직입니다. 1~10렙까지 필요 XP가 증가하다가 11부터는 쑥 낮아집니다. 그리고 20까지 또 올라가죠. 그래서 값비싼 울슈레의 경우에도 20까지 올렸으면 25까지는 올릴 수 있으면 올려버리는게 더 좋습니다.
그리고 울슈레 29렙 > 30렙 올릴 때 약 154만 XP가 필요하네요. 후덜덜 합니다.
어디까지 왔니?
일차 목표는 미래편 올금 및 승단 8단 완료였었는데 달성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승단시험은 미래편 1장 올금 기준으로 블아들을 사용해서 깰 수 있었습니다. 미래편 좀비는 우주편 좀비보물을 못 모은데다가 무도가가 아직 안나오고 있어서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네요. 미래편에만 있는 스코어보상도 광란고양이들을 대광란으로 올린 다음에 시도해 볼 예정입니다. 스코어보상은 스피드런 느낌이라 속공캐들이 있어야 편안하게 밀 수 있으니까요.
구레전드는 큰 어려움은 없었는데 18장 '탈옥터널'의 '밤의 정적'은 성을 쳤더니 메탈물개가 나와서 메탈대항 크리티컬 냥코를 안넣었더니 성한번 치고 쑥 밀려버렸습니다. 쥬라 3진 후 크리티컬 본능(NP) 업을 하시거나 아니면 '긴급 폭풍경보' 스테이지를 깨고 '고양이 타이푼'을 얻어서
'긴급 폭풍경보' 공략으로는 싸이클론을 버텨야 하는데 워낙 공격력이 쎄서 딜찍누 하는 장거리 울슈레를 써도 슬슬 밀려서 힘듭니다. 저와 비슷한 수준의 뉴비 초보들은 '고타츠 고양이'를 30렙까지 올려서 '고양이TV' 아니면 3진까지 해서 '고양이 문어단지'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고 쉬운 방법인것 같습니다.
[냥코클럽 20일동안]
- 세계편 3장까지 올금/좀비 완료
- 미래편 3장까지 올금 완료 (좀비/스코어보상 미완료)
- 냥코도 승단 시험 8단까지 완료 (플티 두 장 겟)
- 구레전드 18장 울프와 우루룬까지 완료 (발굴레벨 1 달성)
- 유저랭크 1,600 달성 (풍운 냥코탑 21층 오픈)
- 풍운냥코탑 23층까지 진행 (개다래 씨앗/열매 종류대로 겟)
- 광란황소까지 겟 (날짜가 3/6/9... 이렇게 진행되니까 시간이 걸리네요)
- 개다래 스테이지 올클 (개다래 씨앗/과일 파밍중)
- 가마토토 19렙, 오토토 냥코성 8렙
- 그 외 기타 경치/드롭캐 스테이지 진행
아까 말씀드렸던 18장 탈옥터널의 4번째 스테이지 밤의 정적 만 조심하시면 여기까지는 무난하게 공략하실 수 있을거에요.
마지막 깨알 팁 : 대역습의 메타쿠마
대역습의 메타쿠마는 "레전드 스토리" 스테이지를 진행하다가 보면 가끔씩 뜨는 이벤트 스테이지 입니다. 완료하면 냥코티켓 5장을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어서 보이면 반드시 진행하셔야 합니다. 스테이지 정보를 눌러보면 아래처럼 난이도 6짜리에 메탈 곰 한 마리만 나오니까 쥬라와 태풍 등 크리 캐릭들을 챙겨서 시도하시면......안됩니다. ㅎㅎ 엄청난 사거리, 공격속도, 공격력(한방 컷) 때문에 근처에 가지도 못하고 썰려나갑니다. 이게 왜 난이도 6짜리냐 싶습니다.
그런데 공략법을 알고나면 아 그래서 난이도 6이구나 하실겁니다.
기본 고방만 많으면 승단시험 레벨과 상관없이 시도하셔도 됩니다.
공략법 : 기본 고기방패만 편성해서 우루루루 보낸다.
(아래 편성 이미지 참고)
공략 원리는 저 곰이 메탈 속성이라 체력이 많지 않고, 단일 공격이라 고기방패들을 떼거지로 보내면 한 마리씩 살아남아서 한대씩 치고 죽게됩니다. 그 데미지가 누적되면 저 녀석이 생각보다 금방 죽게 됩니다. 그러면 고방들이 우루루 달려가서 성을 뿌시고 냥코티켓 5를 얻을 수 있습니다. 참 쉽죠?
저 처럼 게임 시작하고 초반부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레벨 (XP로 올리는 레벨 말고 밑에 +로 올리는 레벨)을 올릴 수 있는 냥코티켓 수급처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일고양이/지갑/리더십의 +레벨을 빨리 10으로 올려놓아야 스테이지 진행이나 리더십 사용이 여유롭기 때문이죠. 보이면 반드시 도전하세요.~! 오늘은 이만 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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